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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복싱진흥원, 제9회 생활체육 복싱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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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4-25 21:40 조회1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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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하고, 용인대학교 무도스포츠학과, 재단법인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코칭능력개발원, 사단법인 한국체육지도자연맹, 발광스포테인먼트가 주관하는 <2022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 제9회 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3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7일(토)에 용인대학교 복싱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용인특례시 복싱협회, 사단법인 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 포카리스웨트, 안성경옥당한의원, 불로장생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인터내셔널스포츠그룹이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복싱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꿈나무 발굴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복싱 동호인의 축제 한마당인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은 참여 누적인원 약 4천 명에 육박하며, 특히 정주형(2020 국가대표), 송세영(2021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MVP), 김정언(2022 청소년 국가대표), 박미르(2022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 우승) 선수가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됐다.

한국복싱진흥원 김주영 이사장은 “복싱의 과거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생활체육을 통한 저변확대가 없이는 한국복싱의 미래는 없다며, 복싱페스티벌을 통해 복싱 인프라를 구축하고 나아가 전문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복싱진흥원에는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유명우, 이형철, 최현미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민배우 쌍칼 박준규와 개그맨 대표파이터 윤형빈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복싱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한국복싱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코칭능력개발원과 연계한 복싱아카데미를 전국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용인대학교 무도스포츠학과와 함께 복싱 꿈나무의 성장을 도우려 복싱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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